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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로 평온한 명절 마무리
- 교통사고 건수 29.3%, 사망 50% 감소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10/05 [16:16]

 

 

전남경찰청(청장 김재규)은 지난 930일부터 104일까지 5일간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를 추진하여, 단계별 교통관리 통해 대형사고 없는 안정된 명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남 관내 교통량은 일평균 63만대로 전년 68만대보다 7.4% 감소했다.

 

경찰은 상습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경찰을 집중배치하고 암행순찰차(1헬기(1) 등을 활용하여 입체적 교통관리를 통해 소통확보 및 도민 불편 해소에 주력했다.

 

그 결과, 교통사고는 87건이 발생하여 전년(123)보다 29.3%(-39)가 줄어들었으며, 사상자 역시 사망 1, 부상 142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50%, 46.2% 감소했다.

 

전남 경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도민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펼쳐 안전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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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5 [16:1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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