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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표관광지, 2021년도 열린관광지 최종 선정
- 순천만국가정원·낙안읍성·드라마촬영장,유니버설 디자인 관광지 조성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10/18 [14:56]

 

▲     낙안읍성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대상에 순천시 대표관광지 3곳이 최종 선정됐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전국에 총 8개 권역 20개 관광지가 선정됐다.

▲    순천 드라마촬영장


이에 따라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3곳이 선정되어 국비 7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18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는 선정된 관광지를 대상으로 앞으로 전문가들의 맞춤형 현장 상담을 거쳐 세부 개선계획을 확정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보수 관련 설계와 시공을 추진하게 된다.

▲ 순천만국가정원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을 통해 누구나 우리시 관광지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유니버설 디자인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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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8 [14:5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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