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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경자청,하동 두우레저단지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한국투자증권 컨소시엄’ 선정
-하동지구 두우레저단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관광개발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11/05 [15:27]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4계절 체류형 종합레저단지 조성을 위해 하동지구 두우레저단지의 개발사업시행자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증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경자청 하동사무소는은 국내외 우수 민간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 5, 82차례 공모를 하여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았으며, 지난 1027일 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컨소시엄은 두우레저단지에 총 사업비 3,139억원을 투입해 27홀 골프장, 호텔, 테마빌리지, 주거시설 등으로 구성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빌리지를 조성하여 연간2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내년 1월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수립을 통해 하반기 착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대석 하동사무소장은 두우레저단지 우선협상대상자의 성공적인 선정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본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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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15:27]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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