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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夜行)
-21일부터 약 152편의 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양동순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18:30]

 

 

인천직할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주관, 문화재청과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5회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21일부터는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夜行)’이 온라인에서 열린다.

 

앞서 인천개항장, 최초의 국제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14일과 15일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에서는 인천 개항장 일대의 문화재와 근대 건축 이야기, 카페, 공방 등을 소개하고,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던 서경덕 교수와 남창희의 문화재 야행 토크콘서트, 달빛DJ 엽서 사연소개, 대신 떠나는 아바타 투어 등 약 152편의 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해당 영상은 공식홈페이지(www.culturenight.co.kr)와 유튜브에서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을 검색하여 시청 할 수 있다면서 천 개항장 문화지구 일대 방문객들을 위해 경관조명 및 불빛 조형물을 내년 1월말까지 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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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0 [18:30]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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