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지적기준점 일제 조사 완료
- 지적삼각점 23점, 지적도근점 4,220점 측량표지 현장 조사 완료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0/11/22 [15:17]

 

 

순천시(시장 허석)가 지난 2월부터 실시된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국가기준점을 기준으로 지자체장이 따로 정하는 측량기준점으로 지적삼각점, 지적삼각보조점, 지적도근점으로 구분된다.

 

 

 

순천시는 지난 2월부터 지적삼각보조점을 제외한 지적삼각점 23, 지적도근점 4220점 등 모든 지적기준점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하여, 지적삼각점 10, 지적도근점 442점의 측량표지가 없어지거나 훼손된 것으로 조사되어 폐기하거나 재정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시설물이므로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0/11/22 [15:17]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