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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2020 효문화를 통한 공직가치 함양 직무연수」프로그램 성료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20/12/08 [16:18]
▲     © 허용재 기자


[e조은뉴스/허용재 기자]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대전광역시 및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효문화를 통한 공직가치 함양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효(孝)와 예(禮)를 갖추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가정과 직장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공직가치 함양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 집합식·참여식 교육 및 현장학습을 병행하여 실시되었으며, 8회에 걸쳐 약 200여명의 수료자를 기대하였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5회 85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연수의 주요내용으로는 ‘조선시대 유교·유적에서 보는 대전‧충남의 효문화’ , ‘행복은 동사다’ , ‘생활예절과 다례’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     © 허용재 기자


또한, 체험프로그램으로는 △1일차 효문화진흥원 전시체험관과 뿌리공원 방문 △2일차 논산의 명재고택·궐리사·종학당·돈암서원 방문  △3일차는 금산 태조대왕태실, 개삼터, 칠백의총 등을 찾아 충절과 예학의 산실인 충청권 문화재를 이해하는 현장학습으로 진행됐다.


지난 7차 직무연수교육(11월 18일~20일)에 참여한 이종선 사무관(세종특별자치시)은 “코로나19로 지쳐 힘든 시기였는데 가족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교육에 감동하였고, 더불어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효문화 현장체험이 함께 이뤄져 참 좋았다. 주위 동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다” 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 “2021년에도 대전·충청권 효문화 탐방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효문화 체험코스 개발을 통해 전국의 공직자(공공기관 포함)는 물론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여 효문화 진흥에 이바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언론인-
現) 허용재 편집국장 겸 기자 (2014. 10. 13 ~ 현재)
現) e조은뉴스 대전취재본부장 (2013. 11. 11자)
前) e조은뉴스 상무이사 (2013. 11. 1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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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8 [16:18]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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