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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서, 금은방・원룸 밀집지역 지역안전순찰 강화
 
허용재 기자 기사입력  2020/12/10 [20:30]
▲     © 허용재 기자


[e조은뉴스/허용재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는 연말을 맞아 금은방·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와 원룸・여성단독가구 밀집지역 등 주택가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지역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금다액 취급업소와 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방범상태를 진단하고 필요 시 방범시설 보완을 권고하는 등 적극적인 경찰활동에 나선다.

 

경찰은 이미 지난 4일 동구 중동 귀금속 판매점과 역전공판장을 방문해 CCTV와 비상벨 등 방범시스템을 점검하고 중앙시장 일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산품 절도 예방 대책을 협의하기도 했다.

 

이교동 서장은 “경찰력과 장비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지역안전순찰을 강화하는 등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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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0 [20:30]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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