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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태양광발전연구소 임직원, 광양시 봉강면에 2백만 원 기탁
-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도와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1/01/03 [18:31]
 

광양시 봉강면은 한국태양광발전연구소(대표 김경수)에서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2백만 원을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태양광발전소는 2012년에 창업해 태양광 시설물을 유지하는 관리업체로 매년 다양한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한국태양광발전연구소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성금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봉강면의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태양광발전연구소의 유권종 박사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매서운 한파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힘을 보태고 싶었다,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정량 봉강면장은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처럼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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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3 [18:31]  최종편집: ⓒ 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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