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하대,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GTEP) 양성사업 15년 연속 선정
-지난 14년간 전문가 4백여 명 양성..전자상거래 수출지원 전문화 추진
 
양동순 기자 기사입력  2021/01/29 [02:40]

 

 

인하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역특화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6회 연속 선정됐다.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사업을 운영하며 전자상거래 수출지원 전문화를 추진한다.

 

GTEP사업은 산업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위탁·운영하는 산학협력사업으로, 매년 무역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선발해 15개월 동안 실무지식과 현장경험을 접목한 청년무역전문가로 양성한다.

 

인하대는 지난 2007년 제1기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을 시작으로 14년간 예비전문가 4백여 명을 양성했으며 2년 연속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 대상을 받았다. 이 사업으로 관내 제조기업과 수출역량이 부족한 사회적기업 등 2백여 곳이 수출과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진출했다. 화장품 생산업체 등 기업 40곳은 유럽,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현지 시장과 아마존, 이베이, 쇼피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진출에 성공했다.

 

인하대 정인교 GTEP 사업단장은 “4차산업 기술의 응용과 코로나19 사태가 촉발한 비대면 거래 활성화로 새로운 무역패러다임과 무역교육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인하대는 이에 맞춘 무역인재 양성과 지역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 수출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고 말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1/01/29 [02:40]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