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경찰, 암행순찰차 국도까지 확대 운영
-2월 10일부터,국도와 시내구간 일반도로까지 확대 운영
 
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1/02/08 [22:16]

 

 

전남경찰청(청장 김재규)은 그동안 고속도로에서만 운영하던 암행순찰차를 오는 10일부터는 국도와 시내구간 일반도로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암행순찰차는 전남 전 지역을 순찰하며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보행자보호 위반, 끼어들기,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다.

 

경찰 관계자는 “2016년부터 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가 최초 도입된 이후 교통 사망사고가 11% 감소하는 효과를 거두었다면서 순찰차가 보이지 않아도 단속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자발적으로 교통법규 준수가 이루어지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기대했다.

 

現 취재국장 조순익 기자(2014.10.13.字~)/
前 편집국장(2011.7.9.~2014.10.12./3.3년)
-제보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naver.com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1/02/08 [22:16]  최종편집: ⓒ e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